넥센타이어, 1일 생산능력 4만개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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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제2공장 완공으로 매출확대 기대 … 물류센터ㆍ판매망도 재정비 넥센타이어(대표 강병중)가 7월부터 경남 양산 1만평 부지에 신축된 제2공장을 본격 가동해 하루 생산능력을 종전의 3만개에서 4만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6월23일 밝혔다.넥센타이어는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2003년 7월 경남 양산시의 기존 공장부지에 추가로 확보한 1만여평의 부지에 착공한 제2공장을 완공하고 6월 말부터 하루 3000개의 타이어를 생산하는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2공장은 생산능력을 2004년 말까지 하루 7000개 수준으로 늘린 뒤 2005년 1/4분기까지 완전 가동을 실시해 생산량을 하루 1만개로 늘릴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증설된 제2공장에 200여명의 종업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며 공장이 완전 가동되면 매출액이 1500억원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제2공장 증설에 맞춰 신제품 <N5000>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는 한편 2004년 말까지 물류센터 5곳, 지점 12곳, 출장소 22곳, 대리점 540곳, 해외지사 4곳 등 국내외 판매망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넥센타이어가 2003년 50억원을 들여 개발한 N5000은 정숙성과 승차감을 개선하고 사계절 주행능력을 향상시킨 고성능 타이어이다. <화학저널 200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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