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 SAP 시장장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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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yst Chemical 3만톤 프로젝트 추진 … Mitsubishi도 2만톤 투자 중국의 SAP(Superabsorbent Polymer)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외국기업의 투자가 러시를 이룰 전망이다.중국은 경제성장 및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기저귀용 수요가 늘어 2010년 SAP 수요가 6만-8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본 최대의 SAP 생산기업인 Catalyst Chemical은 중국에 Japan Catalyst Chemical을 설립하고 Jiangsu의 Zhangjiagang에 SAP 3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4년 상반기 가동 예정인데, Catalyst Chemical은 현재 일본, 미국, 벨기에에서 SAP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일본의 Sanyo Chemical과 Mitsubishi Chemical도 2003년 10월부터 Nantong에서 SAP 2만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5년 가동 예정이며 추후 10만톤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Nantong 플랜트는 3번째 플랜트이고, 해외에서는 첫 번째이다. 세계 최대의 SAP 생산기업인 BASF도 중국에 SAP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은 경제성장에 따라 Diaper 및 위생 넵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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