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장기차입금 의존도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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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평균 6.8%에 플래스틱 5.3% … Chemicals은 3.5% 불과 상장 화학기업의 장기차입금 의존도는 석유화학이 6.8%로 가장 높았고 고무ㆍ플래스틱 5.3%, Chemicals 3.5%로 집계됐다.석유화학기업의 평균 장기차입금 의존도는 6.8%로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2자릿수 이상의 의존도를 보이고 있는 곳으로 카프로 50.3%, 새한 39.0%, S-Oil 22.6%, KP케미칼 19.7% 등 워크아웃중이거나 매각이 결정된 화학기업들이 포함됐다. 고무ㆍ플래스틱 14사의 장기차입금 의존도는 평균 5.3%로 석유화학기업 평균보다 높았으나 새한미디어와 금호산업이 각각 32.3%와 11.5%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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