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공급과잉 25달러 하락!
|
FOB Korea 935-945달러 형성 … 타이완 Kaoshiung 선박체류 지연 Propylene 가격이 11월19일 FOB Korea 톤당 935-945달러로 2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공급과잉 및 PP 가격하락에 따른 수요약세로 인해 전 지역에 걸쳐 하락세를 나타냈다. PP Injection 가격은 바닥을 치지는 않았으나 CFR China 톤당 1120달러를 기록하면서 20달러 하락했다. 한국에서는 공급기업 및 수요기업 모두 FOB 톤당 940달러에 의견일치를 봤으나 타이완 Kaoshiung의 항구정체화물이 심해 선박 체류시간이 지연되면서 선적공간이 부족해 거래가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중국의 구매기업들은 PP 가격이 하락하자 시장을 빠져나갔으며 타이완 역시 거래가 잠잠했다.
<화학저널 2004/11/0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합섬원료, 공급과잉에 TPA·MEG 수출 직격 | 2026-02-20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공급과잉이 반등 가로막았다! | 2026-02-05 | ||
| [올레핀] 부타디엔,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수출량 감소 | 2026-01-23 | ||
| [석유화학] 에틸렌, 바스프 신규·재가동에 ‘공급과잉’ | 2026-01-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P, 공급과잉에 구조조정 압박 가동률 70%대로 추락했다!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