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폴리올레핀 사업통합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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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Idemitsu, 생산·판매·연구 통합 … 2008년까지 100억엔 효과 Mitsui Chemicals이 Idemitsu Kosan과 새로운 합작기업을 설립해 폴리올레핀(Polyolefin) 분야에서 100억엔의 통합효과를 기대하고 있다.Mitsui Chemicals과 Idemitsu Kosan은 2005년 4월 시작될 예정인 폴리올레핀 사업 통합기업의 개요를 발표했다. 회사명은 Prime Polymer이며 자본금은 200억엔으로 지분은 Mitsui 65%, Idemitsu 35%이다. 매출액은 2400억엔으로 사장에는 Mitsui Chemicals의 Kimura 전무, 부사장에는 Idemitsu Kosan의 Hamada 집행임원이 취임할 예정이다. Prime Polymer는 Mitsui와 Idemitsu의 포괄적인 제휴를 위한 신호탄이며 PP(Polypropylene)는 일본 1위, PE(Polyethylene)는 2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세계적으로 생산·판매·연구 모든 면을 통합해 2008년까지 연간 100억엔의 통합효과를 발휘함으로써 ROA 8%, ROS 5%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미 11월30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금지법상 문제가 없다는 회답을 받았으며, 최근 경제산업성에서 산업활력재생 특별조치법에 의거해 사업재구축을 허가받았다. Prime Polymer는 2사의 생산·판매·연구조직·기능을 재편해 합리화에 따른 효과를 조기에 발휘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고기능·고부가가치제품을 지향해 채산조정이나 생산설비 재편, Supply Chain 혁신을 실시해 수익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또 기술력·마케팅력을 융합해 신제품·신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장시장을 획득해 나갈 계획이다. 임원은 사장·부사장을 포함해 이사역이 6명(Mitsui 4명, Idemitsu 2명), 감사역이 3명(Mitsui 2명, Idemitsu 1명)이다. 종업원은 900명이며 Japan Evolu, Ube Polypro, Tokuyama Polypro와 같은 관련회사는 각각의 소유주식 혹은 출자지분을 새 회사로 승계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Prime Polymer의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5/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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