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다시 반등 13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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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10-1330달러로 20달러 상승 … 코스트 강세 영향 ABS 가격이 1월26일 CFR FE Asia 톤당 1310-133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ABS 시장은 원료코스트 강세로 인해 생산기업들이 가동률 감축함으로써 공급이 지연돼 상승세를 나타냈다. 동남아 및 극동아시아 지역은 CFR 톤당 1330달러대를 형성했으나 ABS 생산기업들은 원료코스트 강세로 인해 낮은 가동률을 유지하고 공급을 서두르지 않았기 때문에 1330달러 이상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의 Chi Mei는 CFR FE/SE Asia 톤당 1430달러에 공급했다. Chi Mei는 2004년 11월부터 생산량을 감축해 왔으며 Tainan 소재 100만톤 및 Zhenjiang 소재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각각 60%, 80%로 유지하고 있다. 이후 구매기업들이 1310달러 이하를 요구하면서 더 이상 1400달러 이상에 거래가 형성되기는 어려웠으나 SM 원료코스트가 여전히 ABS 생산기업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어 당분간 공급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ABS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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