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PP 생산성 획기적 개선
|
Pavilion APCㆍ환경개선 시스템 채용 … 촉매ㆍComonomer 투입 감소 삼성토탈석유화학이 미국 Pavilion Technologies 기술을 채용해 PP(Polypropylene) 생산성 및 환경오염을 개선할 예정이다.Pavilion은 삼성의 대산 소재 PP 플랜트에 APC(Advanced Process Control) 및 환경개선 시스템을 공급하게 된다. Pavilion의 APC 시스템을 채용하면 촉매와 Comonomer 투입량이 줄어드는 반면, 생산성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삼성토탈은 2005년 APC 시스템 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성토탈석유화학은 삼성그룹의 삼성종합화학과 프랑스 Total Petrochemicals의 50대50 합작기업이다. <화학저널 2005/04/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mPPE, 차세대 안테나 표준소재 등극 기대 | 2026-02-19 | ||
| [석유화학] PS, GPPS 중심으로 강세 이어졌다! | 2026-02-19 | ||
| [플래스틱] 장식필름, PP로도 제조 가능하다! | 2026-02-11 | ||
| [석유화학] PP, 프로필렌 강세와 공급제한에 ‘상승세’ | 2026-02-09 | ||
| [EP/컴파운딩] 사빅, PPE 올리고머로 AI‧5G 공략한다! | 2026-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