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아시아 중심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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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5위 생산국 부상 … 일본 고부가화에 중국 양적 확대 세계 PCB(Printed Circuit Board) 시장이 2003년 이후 디지털가전, 이동통신 및 디스플레이 등 IT산업의 경기회복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세계 PCB산업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미국과 유럽의 기판산업 쇠퇴로 아시아가 세계 PCB 수요의 약 69.2%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 5위 PCB 생산국이다. 일본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중국은 중저가 제품 중심의 양적 확대로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PCB 생산량 순위(2004) | 국내 PCB 시장규모 변화 | 세계 PCB 시장규모 | <화학저널 2005/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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