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0달러 재돌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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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세 한계점 도달한 듯 … Brent유 51.95달러 불과 국제유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두바이(Dubai)유는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6월13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는 배럴당 49.34달러로 전날에 비해 0.74달러 내렸다. 두바이유는 6월 들어 평균가격이 49.26달러의 초강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6일과 10일 배럴당 50달러를 넘어섰다. Brent 현물가격은 배럴당 51.95달러로 0.01달러,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는 55.50달러로 2.00달러 크게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가격도 배럴당 55.62달러로 2.08달러 상승했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54.78달러로 2.11달러 상승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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