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가뭄 극심해 “에틸렌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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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지속 가동률 10-30% 낮춰 … 2주동안 230달러 폭등 타이의 극심한 가뭄으로 TOC(Thai Olefin)와 ROC(Rayong Olefin) 등이 Map Ta Phut 소재 크래커 가동률을 10-30% 낮추기로 결정했다.타이 정부가 극심한 가뭄이 계속돼 공업용 수자원 공급을 40% 줄이기로 결정하자 타이 석유화학기업들은 가동률을 현재보다 10-30% 낮추기로 합의했고, 가뭄이 지속되면 가동률을 더 낮출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스트림 가동률이 낮아짐으로써 다운스트림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위기감 때문에 시장에서는 에틸렌 가격이 6월17일 CFR SE Asia 톤당 800달러로 1주만에 130달러 폭등했고, 6월22일에는 890-900달러로 다시 100달러 가까이 폭등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주요 올레핀 플랜트 정기보수일정(2005) | <화학저널 2005/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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