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YPC, 에틸렌 60만톤 가동
|
MEG 30만톤에 PE 40만톤 플랜트도 … 총 투자비 29억달러 달해 BASF와 Sinopec의 50대50 합작기업인 BASF-YPC가 Jiangsu의 Nanjing 소재 에틸렌(Ethylene) 컴플렉스를 6월28일 가동했다.투자비는 총 29억달러이며, 부지면적은 220ha이다. BASF-YPC의 생산능력은 에틸렌(Ethylene) 60만톤, MEG(Monoethylene Glycol) 30만톤, Acrylic Acid 16만톤, Acrylate 21만5000톤, Butyl Alcohol 및 Octanol 25만톤, PE(Polyethylene) 40만톤, Formic Acid 5만톤, Methyl Amines 3만6000톤, DMF(Dimethyl Formamide) 4만톤, Propionic Acid 3만톤이다. 투자비용은 29억달러로 단일투자으로는 BASF의 140년 역사상 최대규모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0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사상 초유 공급 절벽에 치솟는다! | 2026-03-18 | ||
| [석유화학] LLDPE, 에틸렌 폭등에 스프레드 ‘0’ | 2026-03-1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호르무즈 위기로 에틸렌 감산 | 2026-03-11 | ||
| [석유화학] 에틸렌, 원료 수급 문제에 아시아 ‘몸살’ | 2026-03-11 | ||
| [석유화학] 에틸렌, 나프타 강세와 공급 제한에 ‘상승세’ | 2026-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