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PVC 추가합작 급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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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C와 합작 45만톤 플랜트 건설 … CA 16만톤 플랜트도 포함 예정 중국의 SEEC(Southeast Electrochemical)이 Fujian의 Quanzhou 소재 Quangang 석유화학단지에 PVC (Polyvinyl Chloride) 45만톤 프로젝트 건설을 위한 중국 정부의 최종인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CA(Chlor-Alkali) 16만톤 플랜트가 포함될 예정인데 수년간 투자참여를 조율해온 LG화학과의 협의가 끝나는 2005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SEEC 프로젝트는 2008년 말 가동할 예정으로 건설중인 FPCL(Fujian Petrochemical), ExxxonMobil, Saudi Aramco의 에틸렌(Ethylene) 80만톤 합작 크래커에서 에틸렌 16만2000톤을 공급받게 된다. FPCL은 2007년 말까지 석유정제 생산능력도 400만톤에서 12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Quangang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5/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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