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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0대 화학기업들은 2004년 수요 강세와 에너지 및 원료 코스트 상승세를 넘어서는 판매가격 인상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개선됐고 기초화학의 호조세가 두드러졌다. 기초화학기업은 대부분 흑자로 돌아섰는데 Lyondell Chemical은 2004년 Millenium Chemical 인수 이후 매출액이 전년대비 57% 증가한 59억달러, 순수입(Net Income)은 2003년 3억200만달러 적자에서 5400만달러 흑자로 전환됐다. 비료 생산기업들도 공급제품 가격인상과 수급타이트로 흑자로 전환됐는데 PotashCorp의 수익(Earnings)은 2003년 1억2630만달러 손실에서 벗어나 2억986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8% 증가한 29억달러에 달했다. 표, 그래프 | 미국 100대 화학기업의 경영실적(2004) | <화학저널 200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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