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폴리이미드 필름 5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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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상반기 가동 예정 306억원 투자 … 마그네틱 미디어는 분할 SKC는 회로기판용 소재인 폴리이미드(Polyimide) 필름 생산시설 증설을 위해 306억원을 투입하기로 10월13일 이사회에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SKC는 충북 진천에 500톤의 폴리이미드필름 생산시설을 추가로 확보해 2007년 상반기에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SKC는 이미 430억원을 투자해 충북 진천에 2006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300톤의 폴리이미드필름 1호기를 건설하고 있다. SKC는 “폴리이미드 사업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추가투자를 결정하게 됐으며 DuPont, Kaneka, Ube 등 외국기업이 선점하고 있는 세계시장에서 2010년까지 5-7개 생산라인을 추가 증설해 세계 3위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SKC는 마그네틱 미디어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규법인을 설립한다고 10월13일 발표했다. 신설되는 법인명은 SK미디어로 자본금 30억원에 자기기록 필름 및 디스크 제조, 가공, 판매 등에 주력하게 된다. SKC는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을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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