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미국 신약 개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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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의약개발센터 중심 … 우울증ㆍ간질 치료제에 YKP3089까지 SK그룹이 미국 뉴저지 의약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신약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K그룹은 우울증과 간질 치료제 기술을 세계적 제약기업인 Johnson & Johnson에 기술 이전해 임상 2단계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이 성공해 상품화되면 현재 받고 있는 기술판매료 외에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로열티로 받게 된다. 8월에는 SK가 자체개발한 신약물질(YKP3089)이 미국 FDA의 임상시험 승인을 얻어 미국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신약물질은 광범위한 중추신경계 질환에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이는 물질로 다양한 약효에 독성 유발 가능성도 낮아 블록버스트(단일품목 매출이 10억달러 이상 발생되는 의약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정신분열증 치료용 신약후보물질인 YKP1358은 미국에서 자체 1단계 임상시험을 마치고 현재 메이저 제약기업과 기술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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