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MEG 25만톤 6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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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재고 확보에 만전 … 페놀 프로젝트 추진도 순항 타이 PTTCH(PTT Chemical Public)의 MEG(Monoethylene Glycol) 25만톤 플랜트가 6월 신규가동에 돌입한다.Map Ta Phut 소재 신규 플랜트 가동에 따라 PTTCH는 5월 인도분 에틸렌(Ethylene) 출하를 자제하는 등 재고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TTCH는 MEG 플랜트의 본격 가동에 대비해 에틸렌 38만5000톤 크래커의 생산능력도 12만톤 증설할 계획이며 2006년 말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PTT, PTTCH, ATC(The Aromatics Thailand Public)의 40대40대20 합작으로 진행되는 PTT Phenol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신규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페놀(Phenol) 20만톤, 아세톤(Acetone) 12만4000톤으로 투자액은 당초 2억달러에서 2006년 4월 2억8340만달러로 상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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