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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전문기업으로 “독야청청” Sud-Chemie가 OEP(One Equity Partners)의 적대적 인수합병 노력을 무산시킴은 물론 촉매사업을 강화하면서 149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Sud-Chemie는 149년을 지속한 독자노선 수호를 위해 OEP가 제시한 인수액이 현저히 저평가된 점을 들어 주주들을 일일이 설득했으며 결국 OEP는 Sud-Chemie의 지분 39%를 소유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Sud-Chemie의 매출은 2005년 상반기 4억6400만유로(5억5300만달러)로 10% 증가했으며 흡착제 및 첨가제 사업부가 2억9000만유로, 촉매 사업부가 1억7500만유로로 각각 10%, 9%대의 매출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Sud-Chemie는 유례없는 고유가로 부상하고 있는 GTL(Gas-to-Liquid) 촉매 등 차세대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매출을 2005년 9억유로에서 2010년 12억유로로 대폭 확대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더불어 ROC(Return On Capital) 목표를 9.6%에서 12.0%로 설정했으며, 2005년 상반기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 Amortization)는 5200만유로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Sud-Chemie의 SWOT | Sud-Chemie의 매출비중(2004) | <화학저널 2006/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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