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에틸렌 163만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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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ushima 크래커 Furnace 증축 … 45만톤에서 58만톤으로 증설 일본 Mitsubishi Chemical이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증설한다.Mitsubishi는 Mizushima 소재 45만톤 크래커에 신규 Furnace를 구축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13만톤 확장할 계획으로 2008년 1/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Mitsubishi는 Furnace 구축을 통해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량 확대도 꾀할 방침인데 일본의 프로필렌-에틸렌 생산비율은 2000년 0.59에서 2006년 0.65로 프로필렌 생산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Kashima 소재 No.1 및 No.2 크래커는 5월 정기보수를 실시했으며 Mitsubishi의 에틸렌 총 생산능력은 150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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