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BTX 100만톤 플랜트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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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공장ㆍLPG 터미널ㆍ발전소도 건설 … 포트폴리오 다각화 박차 인디아 국영 ONGC(Oil & Natural Gas)가 BTX 프로젝트에 돌입했다.Karnataka 남부 Mangalore에 들어설 BTX 100만톤 컴플렉스의 착공은 6월23일 이루어졌으며 2010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는 ONGC와 자회사 MRPL(Mangalore Refinery & Petrochemcials)이 설립한 신규법인 Mangalore SEZ가 담당하고 있으며 MRPL은 인근 정유공장의 생산능력도 969만톤에서 1500만톤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ONGC는 BTX 컴플렉스와 함께 신규 정유공장과 LPG 터미널 및 가스 발전소도 건설할 계획으로 총 4500억루피(97억9000만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규 정유공장의 정제능력은 1500만톤으로 MRPL의 정유공장 인근에 들어서며 3000억루피(65억3000만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며 앞으로 BTX 컴플렉스에는 추가적으로 1500억루피(32억6000만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나타났다. ONGC는 인디아 연간 원유 생산량 3350만톤의 80%를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전문기업이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고 있으며 IOC(Indian Oil)와 더불어 Reliance가 지배하고 있는 인디아 석유화학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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