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미국 크래커 불가항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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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도 크래커 유지보수 진행 … 미국 에틸렌 수급타이트 길수록 심각 Shell Chemical이 8월22일 미국 루이지애나 크래커의 불가항력을 선언했다.루이지애나 Norco 소재 GO-1 에틸렌(Ethylene) 11억8000만파운드 크래커는 8월20일 예기치 못한 트러블로 가동중단됐으며 재가동에 1주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텍사스 Deer Park 소재 OP-2 크래커도 인접한 정유공장에서 발생한 문제로 현재 가동률이 저하된 상태이며 10월 한달간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어 에틸렌 생산차질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Dow Chemical의 루이지애나 Plaquemine 소재 LHC-2 크래커가 기계적인 결함으로 8월19일 가동중단돼 2-3주간의 유지보수에 돌입했고 LHC-3 크래커는 9월27일부터 10월말까지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미국시장의 에틸렌 수급타이트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6/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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