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ET필름 반덤핑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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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3월7일자 연방관보를 통해 한국산 폴리에스터필름의 반덤핑 제5차 연례재심 예비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95년6월부터 96년5월까지를 대상기간으로 진행된 이번 제5차 연례재심에서 SKC가 1.57%, 서통이 0.37%의 덤핑마진을 판정받았다. 코오롱은 3번 연속 미소마진 판정을 받아 5차 재심을 받지 않고 반덤핑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 <화학저널 199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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