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연료 승인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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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프로젝트 승인 일시중단 … 옥수수 소비 급증에 작물 보호 중국이 바이오에탄올 프로젝트 승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2006년 12월15일 급증하고 있는 바이오에탄올 프로젝트의 관리를 위해 한시적으로 프로젝트 승인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휘발유에 바이오에탄올을 혼합한 Gasohol이 전체 휘발유 소비시장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오에탄올 생산을 위한 옥수수 소비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으로 식용작물 보호를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BBCA Group은 바이오에탄올 5500톤을 제조하기 위해 옥수수 181만톤을 소비하고 있어 경제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Cassava가 대체 원료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프로젝트 승인을 받은 바이오에탄올 생산기업은 Jilin Fuel Alcohol(30만톤), Henan Tianguan Fuel Alcohol(30만톤), Anhui BBCA Biochemical(32만톤), Heilongjiang CR Alcohol(10만톤) 등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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