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학공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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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 집중 세계시장 주도 중국 화학공업단지(Chemical Industry Park)에 대한 글로벌 화학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Shanghai, Nanjing, Zhangjiagang, Guangzhou 등이 주요 화학공업단지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대학과의 산학연계, 우수한 인력공급 등의 요건이 맞아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투자 본산지 “Shanghai” Shanghai 화학공업단지는 명실공히 글로벌 투자의 본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BP, BASF, Bayer 등 메이저의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포석으로 자리잡은 Shanghai에는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을 아우르는 프로젝트가 잇따르고 있다. BP, Sinopec, Shanghai Petrochemical의 50대30대20 합작기업인 Shanghai Secco는 27억달러를 투자한 에틸렌(Ethylene) 90만톤 컴플렉스를 가동하고 있다. 에틸렌 컴플렉스는 2005년 중반 상업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능력은 에틸렌 90만톤, 부타디엔(Butadiene) 9만톤, Aromatics 50만톤, SM (Styrene Monomer) 50만톤, PE(Polyethylene) 60만톤, PP (Polypropylene) 25만톤, PS(Polystyrene) 30만톤, AN (Acrylonitrile) 26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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