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3MW급 태양광발전 설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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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풍력에 이어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진출하는 등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효성은 최근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3㎿급 삼랑진 태양광 발전 설비를 수주했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한전 발전 자회사가 건설하는 태양광 발전소 가운데 최대규모로 효성은 2007년 9월 1단계로 2MW급을 준공해 가동하고 2008년에 2단계로 1MW급을 추가할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은 태양광을 이용해 자기장을 발생시켜 태양광 에너지를 직접 전기로 변환시키는 발전방식으로 현재 한전 발전 자회사가 운영중인 설비는 태안, 삼천포, 동해, 영흥, 영광 등에 포진해 있다. 효성은 “태양광 에너지 발전은 2011년까지 국내 신ㆍ재생 에너지 발전량의 2.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태양광 사업 진출을 통해 2010년에는 세계적으로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신ㆍ재생 에너지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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