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065달러로 50달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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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60-1070달러 형성 … 삼성토탈의 일시 트러블도 무위 에틸렌 가격은 6월 첫째주 FOB Korea 톤당 1060-1070달러로 5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국제유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타이완 Formosa의 120만톤 크래커가 본격 가동함에 따라 바이어들의 구매수요가 줄어들어 2주 연속 급락했다. Formosa의 에틸렌 120만톤 크래커는 가동률을 70%에서 80%로 끌어올렸으며 에틸렌 상업판매가 여의치 않아 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Formosa는 No.1 에틸렌 7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90% 수준으로 낮춰 에틸렌 공급과잉에 대응하고 있다.
여천NCC는 7월부터 하루 3000-5000톤의 에틸렌을 Spot 시장에 추가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토탈의 대산 소재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는 6월6일 일시적인 고장을 일으켜 가동을 중지했으나 6월8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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