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Hoechst와 PP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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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와 Hoechst가 50대50 합작한 독일 Mainz PP 플랜트가 7월1일 가동에 들어간다. 양사는 유럽 최대의 PP 메이커인 Montell의 PP사업부도 인수했는데, 독일 Wesseling과 스페인 Tarragona에 플랜트 2기를 건설, 2000년까지 PP 생산능력을 5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또 Hoechst의 67만톤 및 BASF의 73만톤 플랜트도 증설할 계획이다.<CW 97/05/07>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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