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유전자 치료제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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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미국ㆍ중국에서 족부궤양 임상1상 착수 … 오버행 해소 굿모닝신한증권은 2월13일 바이로메드에 대해 물량부담(오버행)이 해소됐으며 순조로운 임상진행에 관심이 모아진다고 평가했다.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대주주였던 Takara Bio 지분을 1월 김선영 대표이사(35만주)와 사모투자전문회사(110만주) 등이 인수하며 오버행 이슈가 해소됐다”며 “안정적 측면에서 한 층 강화된 현 주주구성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또 “2008년 지속될 영업적자에도 바이로메드가 시장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 임상실험 때문”이라며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유전자치료제 <VM202>는 족부궤양에 대해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에 있으며 중국에서도 2008년 임상 1상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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