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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년 본격가동 유도제품 생산 다양화 2008년 후반부터 중동의 석유화학 신증설 플랜트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2007년 말부터 2008년 말까지 사우디, 이란, 쿠웨이트, 카타르, 아부다비 등 중동 5개국에서 신규 가동하는 8개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총 생산능력은 874만톤이며, 2013년까지는 포함하면 약 2500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중동의 급격한 신증설에 따라 2009년 이후에는 PE(Poly-ethylene), EG(Ethylene Glycol), 메탄올(Methanol) 등 범용 석유화학제품 수급밸러스가 붕괴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동에서 신설되는 석유화학 플랜트에는 Sumitomo Chemical이 합작한 Petro Rabigh, Mitsubishi 그룹의 Sharq, Mitsubishi Gas Chemical 등이 투자한 AR-RAZI가 중심을 이루고 있어 일본의 영향력 확대도 예상되고 있다. 중동은 앞으로 기술력을 보유한 해외기업과의 합작을 통해 기능화학제품, 신에너지, 인프라 등 각종 프로젝트을 추진할 예정이어서 일본의 진출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사우디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 | 이란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 | GCC 3국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8/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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