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 해소 막막… 국내 PS(Polystyrene) 시장은 유일한 생존전략으로 생산설비 폐쇄 및 통합이 거론되면서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듯 했으나 이해관계가 얽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수익악화가 최악의 바닥을 찍은 상황에서 2-3년 안으로 어떤 식으로든 자연스럽게 구조조정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생산기업들은 2008년을 어떻게 버텨야할지 고심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 호황을 구가했던 PS는 2000년 이후부터 공급과잉으로 전환돼 수익성이 점점 악화됐으며 2005년부터 구조조정에 대한 논의가 일어났지만 매번 물거품으로 돌아가 2008년까지도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 2007년에는 지식경제부(산업자원부) 주최로 구조조정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듯 했으나 역시 아무런 소득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따라잡기는 아직 멀었다! 일본은 통·폐합을 적극 추진해 PS 생산기업이 1990년대 11사에서 2000년대 4사로 줄어들어 난국을 타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일본을 모델로 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입장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어떤 해결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기업인 BASF는 PS 생산라인의 통합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Basell과 MOU를 체결하는 등 M&A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표, 그래프 | PS 수급동향(EPS 포함) | PS 수출동향 | 중국의 PS 수급 전망 | 중국의 PS 신증설 현황 | 아시아 PS 수급 전망 | PS 시장점유율(2007) | EPS 시장점유율(2007) | EPS 사용현황 | SM 및 PS 가격추이 | 세계 PS 수요동향 | 중국의 Styrene계 수입동향 | 중국의 PS 신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8/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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