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수요증가에도 채산성 악화 최근 미국을 비롯해 아시아 아로마틱(Aromatic) 가격이 등락을 거듭하면서 수익성이 곤두박질치고 있다.미국은 1970년부터 상하원 및 시민단체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유공장 신증설을 꾸준히 추진했으나 아직도 아로마틱을 자급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솔린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솔린 혼합용 아로마틱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나 미국시장의 특성상 아로마틱은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아로마틱, 가솔린 첨가제용 수요 급증 북미는 2007년 8월 가솔린 가격이 하락하면서 벤젠(Benzene) 및 기타 아로마틱 가격 하락을 견인해 코스트 부담을 덜 수 있었다. M-X(Mixed-Xylene)는 가솔린 혼합용으로 적합하기 때문에 아로마틱 가격이 계속 하향세를 유지하면 가솔린 혼합비율을 상향조정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Nexant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정유공장에 아로마틱 및 가솔린 생산을 수직계열화해 수익성 진작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국 가솔린의 벤젠 함량이 1%로 제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벤젠 수급이 타이트해 순수입국으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들어 에탄올(Ethanol)이 가솔린 혼합용 MTBE(Methyl Tertiary Butyl Ether)의 대체물질로 부상하면서 아로마틱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미국 정유공장의 아로마틱 생산능력 변화 | 미국의 벤젠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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