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케이스용 PP수요 1만30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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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배터리케이스용으로 1만3000여톤의 PP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배터리를 생산하는 기업은 세방전지·한국델코·경원산업·한국전지 등으로 배터리케이스 가공기업으로 부터 케이스를 공급받아 배터리액을 충전 후 공급하고 있다. SET 메이커 가공기업별 PP사용량을 보면,「로케트배터리」의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는 세방전지는 관계기업인 상진산업에서 전체 수요량의 50% 이상을 공급받고 있는데 상진산업의 월 PP사용량은 240톤으로 나타났다. 이외 우진산업은 50톤,일신공업사는 30톤 사용하고 있으며 제일화학은 기존에는 월 60여톤 이상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30톤으로 감소,총 350여톤의 PP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3/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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