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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신증설 홍수 전망 밝다! 세계시장 240억달러에 연평균 4% 성장플래스틱 첨가제 생산기업들이 합성수지 신증설과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해 증설을 추진하면서 바이오(Bio) 베이스 신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원료 및 운영 코스트 상승으로 특정제품 가격인상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Townsend Polymer Services & Information에 따르면, 세계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규모는 24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연평균 4%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12년까지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는 중국 경제의 급성장과 더불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중국 수요는 2007-12년 연평균 8-10%, 인디아는 6-8% 신장하는 반면 일본, 미국, 서유럽은 2-3% 신장에 머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Townsend는 새로운 플래스틱 첨가제의 개발에 따라 합성수지 신규수요가 창출돼 세계 합성수지 시장도 연평균 5%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아시아와 중동에서 합성수지 신증설을 적극 추진하는 것도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비중(2006) | 세계 플래스틱 첨가제 소비비중(2006) | <화학저널 2008/1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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