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공장가동률 10~2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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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olystyrene) 가격약세가 계속되면서 메이커들이 조업단축을 통한 공급물량 축소에 나서 PS 카르텔이 재추진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효성바스프를 비롯 LG화학, 제일모직 등 PS 메이커들은 공급과잉으로 인한 PS 출혈수출을 방지하기 위해 가동률을 감축키로 합의, 최근 10~20%의 감산에 돌입했다. 금호케미칼, 신호유화 등도 감산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PS 메이커들이 공급량 조절을 위한 감산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국내 PS 관계자들은 무리한 시장점유율 확대경쟁을 포기하고 수익성 개선에 역점을 두기위해 감산키로 합의, 가격상승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시아지역의 PS 가격이 하락세를 멈출 것으로는 기대되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 PS 및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1997/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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