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R·MCC, ABS 제조부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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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合成고무와 三菱化學은 98년4월까지 ABS 수지사업 통합회사인 테크노폴리머에 제조부문을 통 합하기로 했다. 테크노폴리머는 일본의 ABS수지 메이커들이 채산성 악화에 허덕이자 재편·통합을 가장 먼저 단행, 96년 7월1일 발족했다. 日本合成고무 60%, 三菱化學 40% 합작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29만톤으로 일본 최대의 ABS 메이커로 부상했는데 대만의 奇美實業(100만톤), 미국 GE(61만5000톤), 독일Bayer(55만6000톤)에 이어 세계 4번째이다. 발족후 영업부문을 통합하는 한편 물류센터의 설치, 연구개발부문의 통합 등 순조롭게 합작계획을 실시해왔다. 또 합성고무 노하우를 무기삼아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아시아시장에서의 시세상승과 원료비 하락에 힘입어 흑자를 기록하는 등 초년도부터 활기를 띠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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