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회 가격 또다시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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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회 메이커들이 97년7월 소다회 가격을 인상한데 이어 FMC가 10월1일자로 모든 그레이드의 소다회 가격을 톤당 8달러 인상한다고 발표, 수요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특히, 경쟁기업들도 아시아 및 남미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가까운 시일내에 유사한 인상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일부의 우려와는 달리 북미 수요는 감소하지 않고 평행을 유지하고 있다. 또 12개월동안 큰 진전을 보지 못했던 EU에서의 반덤핑관세 철회가 임박해옴에 따라, 가격인상 성공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96년9월에는 가격인상을 계획했으나 성공하지 못했었다. 아시아와 남미 소다회 시장의 연평균 수요신장률은 5∼10%를 유지해 왔는데, 일부국가에서는 최고 14∼15%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남미는 97년 북미산 145만톤을 수입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96년대비 15만톤이 증가한 것이다. 표, 그래프 : | 세계 소다회 수요추이 | <화학저널 199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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