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M&A 초대형화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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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ondell Petrochemical과 Millennium Chemicals이 97년7월 폴리머 및 올레핀 사업부를 통합, 매출액 50억달러 규모의 합작기업을 설립함에 따라 세계 석유화학 시장이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합작기업은 북미 최대의 에틸렌 및 유도품 메이커로, Gulf Coast 및 미국 중서부 플랜트 중 13개를 통합하며 에틸렌 및 프로필렌, 주요 유도품 생산에 초점을 맞추게 될 전망이다. Lyondell은 합작을 통해 에틸렌 및 프로필렌의 다운스트림 계열화를 대폭 강화할 수 있고, Millennium은 크고 안정적인 원료 공급지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Lyondell은 현재 북미 최대의 에틸렌 생산기업이며, Millennium은 순수 올레핀 수요기업이다. Lyondell은 폭넓은 계열화 및 광범위한 다운스트림 통합을 통해 제품의 주기성을 감소시키고 석유화학사업을 확장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Lyondell-Millennium 합작현황 |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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