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방지재 왜 안나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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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상업생산을 계획했던 이양화학의 비산방지재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다. 비산방지재는 단독제품으로 판매가 불가능해 비산방지재를 분사하는 분사기계 준비미흡 및 기술선과의 마찰 등으로 상업생산이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관련업계에 따르면, 비산방지재는 현재 상태로는 관련법규가 없고, 토목공사시에는 트럭 등의 운반차량에 의한 먼지를 방지하기 위해 간단한 세륜시설을 설치하며, 건축시에는 방집망 정도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는 등 사용대상자들이 비산방지를 하기 위해 「물」만으로로도 충분, 행정상 문제가 야기되지 않아 사용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상황이 불투명한 상태이다 또 비산방지재를 사용할 대형 수요처인 화력발전소와 제철소 역시 발수만으로 먼지 발생을 처리하고 있고, 연소후 나오는 Fly Ash 등은 집진기를 설치하여 모아 시멘트 혼합제와 경량건축재 등 갖가지 형태로 재활용하는 방법 등을 고려하고 있어 더더욱 비산방지재의 시장진입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석탄 사용량 | 발전소 건설계획 |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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