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Mei, 합성고무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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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Mei는 합성고무 시장 진출을 추진, Polybutadiene Rubber(BR) 5만톤 플랜트 및 열가소성 엘라스토머(TPE) 9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TPE 플랜트가 97년1월 완공되면 Chi Mei는 기존 TPE 플랜트를 Styrene Butadiene Rubber 플랜트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자체 개발한 프로세스를 이용해 3만∼4만톤 솔루션 폴리머화 SBR을 생산할 계획이다. ABS, SBR, BR은 모두 같은 원료에서 생산되는데 고성능 타이어와 같은 제품에 사용되는 이러한 타입의 SBR은 아직까지 대만에서 생산된 적이 없다. <CMR 97/09/22>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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