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그룹, LCD 사업에 역량집중
|
최대주주 한솔제지로 변경 … 3/4분기 매출액 3000억원 돌파 전망 한솔그룹이 LCD(Liquid Crystal Display)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한화증권은 한솔LCD의 최대주주가 한솔건설에서 한솔제지로 변경된 것은 한솔LCD를 그룹 내 핵심사업으로 키우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임승범 한화증권 연구원은 “한솔제지가 한솔LCD의 인수 목적을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계열사의 지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혔으나 앞으로 한솔LCD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한솔LCD는 2/4분기 영업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3/4분기부터는 주요 수요처인 LCD패널 제조기업들이 영업이익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부품 단가인하 압력이 완화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63억원과 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최근 들어 LED(Light Emitting Diode) TV의 공급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3/4분기 출하량이 30만대로 전기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저널 2009/08/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레지스트, 중국 LCD를 추격한다! | 2023-09-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디스플레이, TV용에서 IT·자동차용으로 LCD 지고 OLED 부상한다! | 2024-07-12 | ||
| [전자소재] 디스플레이, LCD 수익 악화 “심각” | 2024-05-10 | ||
| [전자소재] 편광판, 중국, LCD 시장 장악 OLED용까지 추격한다! | 2023-10-20 | ||
| [전자소재] 편광판, 중국, LCD용 물량 공세 한국·일본, 원편광판 선회 | 2023-0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