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 수요 감소로 7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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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684-686달러 형성 … 국제유가 하락에 추석연휴 영향 M-X(Mixed Xylene)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톤당 700달러가 무너졌다.아시아 M-X 가격은 9월25일 전주대비 50달러 하락하며 CFR Korea 톤당 684-686달러, CFR SE Asia 톤당 711-713달러를 형성했다. 원유가격이 하락했고 중추절 영향에 따는 수요 감소로 가격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에서는 용제용 M-X가 9월21-22일 톤당 760달러에 거래됐으나 목요일에 톤당 740달러로 하락했으며, 금요일에는 거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이 9월18일 FOB Korea 톤당 735달러에 거래하기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열분해 가솔린 수급타이트로 10월 M-X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LG화학도 나프타 공급장치 변경으로 10월 M-X 생산차질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중국 내수시장에서는 9월21일 M-X 가격이 톤당 100-150위안이 하락하면서 톤당 6400위안을 기록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재고가 많지 않아 하락압박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명주 기자> 표, 그래프: | X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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