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PP, 중국시장 엎친데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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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50% 수출 … 반덤핑·증치세·규제강화·코스트 4중고 중국 STPP(Sodium Tripolyphosphate) 시장에 불길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중국은 1990년대 들어 세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코스트 경쟁력을 보유한 HP(Hot Process) 인산(Phosphoric Acid) 베이스 STPP 시장이 호황을 누렸다. 반면, 2006년에는 Chinalco Shandong Alumnia 및 Huiying Chemical, Shanxi Yuci Changli High-Tech을 중심으로 생산능력이 50만톤을 상회했으나 생산량은 32만1000톤에 불과했다. 2007년에는 Sichuan Yibin Chemical의 12만톤 공장을 비롯 China Light Yilan, Sichuan Chuantou Chemical, Guizhou Jianfeng, Guizhou Kaiyang Phosphorous Chemicals, Yunnan Phosphorous가 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생산능력이 180만톤으로 확대돼 세계 생산능력의 60%를 차지했다. 그러나 수요는 90만톤에 불과해 50% 이상을 중동을 중심으로 수출하고 있다. 다만, 미국·유럽이 중국산 STPP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고, 중국 정부가 에너지·자원집약형 화학제품 수출을 억제하고 있어 수출에서도 고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STPP 생산·판매 변화 | 중국의 STPP 수출실적 | 중국의 분말세제 생산량 | <화학저널 200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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