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탄소소재 300톤 증설
|
2009년까지 구미공장 완공 … No.2 3라인 추가해 수요증가에 대응 GS칼텍스가 구미 소재 탄소소재 신규공장의 생산능력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GS칼텍스는 일본 Eneos와 합작으로 탄소소재 생산법인 파워카본테크놀로지를 설립하고 2009년 5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전기 이중층 커패시터 EDLC(Electric Double Layer Capacitor)용 탄소소재 300톤 공장의 건설에 착수했다. 계획대로 2009년 말까지 300톤 공장이 완공되면 2010년 1월부터 시운전에 돌입해 4월부터 상업 생산으로 전환하고, Eneos의 정유공장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코크스를 원료로 사용할 방침이다. 캐퍼시터는 저온 지역에서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기 때문에 한랭지역을 중심으로 풍력발전 축전용 거래가 세계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어 탄소소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GS칼텍스와 Eneos는 탄소소재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증설에 필요한 부지를 확보함으로써 No.2, 3 라인을 수년 안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원유로부터 원료 코크스를 생산하기 때문에 일괄생산을 통한 코스트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어 조기에 세계시장 점유율 50%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0/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GS칼텍스, 디지털‧AI 기술로 정기보수 | 2026-07-16 | ||
| [에너지정책] GS칼텍스, 고부가 MR소재로 정유 위기 돌파 | 2026-06-26 | ||
| [화학경영] GS칼텍스, 영업이익 1310% 폭증 | 2026-05-13 | ||
| [석유화학] GS칼텍스, 여수공장 정기보수 5월로 연기 | 2026-03-16 | ||
| [화학경영] GS칼텍스, 정유‧석유화학 격차 “심화” | 2026-0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