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온실가스 배출 2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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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대비 대폭 감소 … 독자분석 소프트에 보일러 연료 전환으로 Toray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강화하고 있다.<에너지절약 진단 활동>에 따른 프로세스 개선 및 연료 전환대책을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확대ㆍ실시하고 에코효율 등을 분석하는 독자의 소프트를 활용해 석유화학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강구해나갈 방침이다. Toray는 2008년부터 친환경 제품을 통한 이산화탄소(CO2) 배출 감축 공헌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온난화 대책에 착수했다. Life Cycle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생산현장의 규제를 한층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Toray는 환경문제를 21세기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1991년에 <지구환경연구소>를 설립하고 2000년부터는 환경부하 저감을 위해 <환경 3개년 계획>을 실시함으로써 2010년에는 온실가스를 1990년 대비 6% 이상 감축하고 일본 내 자회사의 매출액 원단위를 15% 이상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로세스 개선에 따른 에너지 절약 추진, 중유에서 도시가스로 연료 전환 2가지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 부문에서는 공장의 열 손실 개선을 위한 에너지 절약 진단활동이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에너지 절약팀을 편성해 일본은 물론 해외 생산기지에서 에너지 절약 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일본 4개 공장을 비롯해 한국, 중국 자회사 2곳을 대상으로 약 3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얻었다. 또한 일본 내 자회사 14사의 25개 공장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안건을 발굴해 추진한 결과 총 3만5000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연료 전환 부문은 보일러 연료를 가스화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을 약 5000톤 감축했다. 따라서 Toray는 2008년 경기불황에 따른 생산 감소를 감안해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료 전환에 따른 본사 기준 감축량이 1990년 대비 20%, 일본 관계사 매출액 원단위는 13% 감소했으며 앞으로도 천연가스의 Co-Generation 및 신기술 도입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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