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OLED 대형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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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만유로 투입 3년간 진행 … 광원 제조원가 절감에 수명 연장 독일 Merck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원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는 공정 개발에 착수했다.Merck는 Light InLine 프로젝트를 통해 3년간 독일 알제나우에 있는 미국 Apllied Materials의 첨단공장에서 대형 OLED 광원 제조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고성능 OLED 소재를 만드는 Merck와 OLED 연구센터를 운영하는 독일 브라운쉬바이크 공대(TU-BS)가 개발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Light InLine 프로젝트에는 총 749만유로(약 130억원)가 투입될 예정이며, 독일연방교육연구부가 326만유로를 부담할 예정이다. Merck 관계자는 “고성능 유기 소재와 효율적인 기기 설계를 이용한 OLED 대형화 기술을 개발해 수명문제를 해결하고 더딘 표준화에 따른 높은 제조원가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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