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Oㆍ아크릴산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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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Shokubai, EO 7만톤 확대 … 아크릴산-SAP 증설도 Nippon Shokubai는 기간산업인 EO(Ethylene Oxide)와 아크릴산(Acrylicc Acid)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2009년 여름 EO 7만톤 증설을 완료하고 2010년 2월 상업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2009년까지 아크릴산 8만톤 증설을 완료하고 2010년 4월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여기에 2009년 10월부터는 아크릴산 유도제품인 SAP(Super-Absorbent Polymer) 6만톤 플랜트도 건설하고 있다. Nippon Shokubai는 EO 생산능력을 일본 최대인 32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7만톤 증설에 나섰다. 8월 말 시운전에 들어가 연말까지 완료하고 2010년 1월까지 최종점검을 시행한 후 2월부터 상업가동함으로써 우선적으로 중부 및 서일본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EO 경쟁기업이 사업을 축소한 영향으로 내수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코스트 경쟁력 있는 차세대 프로세스를 개발하기 위해 2008년 프로젝트팀도 구성했다. 아크릴산 8만톤 증설분은 최종 검토단계에 있으며, 연말까지 완공함으로써 2010년 4월 가동을 앞두고 있다. 중합트러블을 해소한 새로운 프로세스를 채용함으로써 미국의 한 프로세스 기술평가기업으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Himeji 소재 플랜트 6기의 총 생산능력은 46만톤으로 그중 신규 프로세스를 도입한 것은 증설분 8만톤과 2006년 가동한 16만톤을 합쳐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2009년 10월에는 SAP 6만톤 플랜트 건설에 착수했다. SAP은 90% 가량이 종이기저귀에 사용되고 있으며 중국, 인디아를 중심으로 수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2020년까지 20만톤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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