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3년간 14조원 설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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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기업들이 앞으로 3년간 설비투자에 14조원이 넘는 돈을 쏟아붓게 된다. 석유화학공업협회는 석유화학기업들이 2010년 4조7000억원을 포함 2012년까지 총 14조4000억원의 설비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여천NCC는 에틸렌(Ethylene) 공정 증설에 2700억원을 투자하고, LG화학은 리튬 배터리공장에 1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한화석유화학은 태양광전지 공장의 신증설에 8000억원을 쓰기로 했다. 또 2010년 197억달러의 무역흑자 달성을 목표로 총 297억달러의 수출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석유화학기업의 CEO들은 2010년 세계시장에서의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중국과 인디아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6.9% 증가하겠지만 중동 및 중국의 설비증설로 공급과잉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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