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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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G(Propylene Glycol) 생산능력은 96년기준 5만톤으로 유공옥시케미칼은 96년 3만6500톤을 생산하여 중국을 포함 동남아지역으로 2만700톤을 수출했고 약 16만톤을 국내 공급했다. 유공옥시케미칼은 91년 PG 2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 국내공급을 개시한 이후 95년 자체적인 공정개선을 통해 연산 5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96년기준 국내 PG 총수요는 2만2500톤으로 90년 1만3800톤 이후 연평균 10% 성장하여 왔다. 그러나 95년이후 건축경기 침체로 국내 PG 수요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성장이 정체되고 있어 수요증가가 둔화된 상태이다. 반면, 자동차 부동액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EG(Ethylene Glycol)가 환경 및 인체유해성 문제로 인해 유럽 및 캐나다 등지에서 저독성물질인 PG로의 전환 사용이 의무화되고 있어 향후 국내 부동액 시장도 PG가 주종을 이룰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급격한 수요증가가 전망된다. 표, 그래프 : | PG 수급동향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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