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대형 M&A 가능성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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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ㆍ대우조선해양 인수설은 기우 … PVC 중국수요 잠재력 탄탄 한화케미칼(구 한화석유화학)은 하이닉스나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기업 M&A에 참여할 가능성이 낮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대우증권은 3월26일 한화케미칼이 그룹 차원의 대형 인수합병(M&A)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밝혔다. 이응주 대우증권 수석연구원은 “한화그룹이 하이닉스나 대우조선해양 같은 대형기업을 인수하려 시도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돌았지만 한화그룹의 성장 전략에 하이닉스나 대우조선해양이 기여할 만한 부분이 크지 않다”며 이런 우려는 기우에 가깝다는 의견을 냈다. 그는 중국의 내수 부양 과정에서 PVC(Polyvinyl Chloride)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고 중국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Huadong 지역에서 2010년 말에 한화케미칼이 PVC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어서 성장 잠재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케미칼은 3월4일 이사회를 통해 회사명을 한화석유화학에서 변경했다. <화학저널 2010/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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