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연구소, 에너지효율 1등급 획득
SK건설은 판교신도시에서 시공중인 SK케미칼연구소가 업무용 건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을 받았다고 5월17일 밝혔다.
1.4m 두께의 콘크리트와 맞먹는 3중 유리가 적용되고, 지열을 이용해 냉난방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시스템과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설비가 설치됐다. 또 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연채광 시스템과 열 파장 방식 복사냉난방 시스템을 갖추었다. 2008년 친환경건축물 인증제에서 최고 점수인 113점을 받았고, 미국 친환경건축물 인증제(LEED)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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