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강, 초고분자량 PE섬유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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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UHMWPE 방사기술 개발 … 대한유화가 원료 수지 공급 동양제강이 UHMWPE(Ultra-High Molecular Weight Polyethylene: 초고분자량 PE) 섬유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동양제강은 분자량이 400g/mol 이상인 UHMWPE 수지를 이용한 젤(Gel) 방사기술을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해 UHMWPE 섬유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7월 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HMWPE 섬유는 인장강도가 금속와이어에 비해 10배 이상 높은 특수 합성섬유로 산업용 로프, 방탄소재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신규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동양제강은 최근 원료수지 상용화에 성공한 대한유화공업으로부터 공급받아 국산화율이 10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제강 관계자는 “세계 UHMWPE섬유 시장규모는 4조8000억원으로 추산되며, 생산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 2015년까지 세계시장의 20%를 점유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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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머] 대한유화, 초고분자량 PE 생산 임박 | 2009-12-03 |






















